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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로그인 창을 새로 띄우지? 2월 28, 2009

밑에 신청: Crap, Ideas — Anthony Yoon @ 1:59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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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g에서 덧글, 댓 글 (둘 다 맞긴 한데 쓸 때마다 헷갈려 죽겠으니 통일 했으면 좋겠음) 달다가 문득 들은 생각이 왜 국내의 대부분 사이트들은 글을 읽기 위해 혹은 덧글을 달기 위해 로그인을 할 때 로그인 창을 새로 띄우는지 궁금해졌습니다.

 

윈도우나 탭을 새로 띄워서 로그인 하는 건 그나마 다행이고 현 페이지를 로그인 페이지로 이동하는 건 무지하게 거슬립니다.

 

다음의 경우 골 때리는 건 카페에서 로그인 버튼 누르면 로그인 창이 조그만 하게  새로 뜨는데 거기다가 로그인하면 그 창에 로그인 되면서 다음 메인 화면으로 이동하더군요. (외국에서 사용하기엔 느려터진 속도에 열이 뻗쳐서 다음을 콕 찝어서 욕합니다.)

 

사진 없이 설명하려니 힘드니까 관두고, 단순하게 그냥 로그인 좀 쉽게 만들었으면 합니다. 뭐 별거 있나요, 현재 페이지 유지하고 쓸데 없는 거 띄우지만 않으면 되지.

 

메신저의 선택적 로그인 아이디어 1월 18, 2009

밑에 신청: Ideas — Anthony Yoon @ 9:13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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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시간이 좀 많이 남아서 밤에 글을 후다닥 쓰다보니 도배를 해버리네요. 짧게 갑니다.

가끔 메신저에 들어가면 항상 난감한데요. 여러 곳에서 생활을 했던 경력이 있다 보니 메신저에 분명히 친하진 않은데 그래도 인연이 있고 한때 같이 어울리던 사람들이 많이 등록 되어 있습니다.

문제는 이런 사람들 중에 본지 사람도 있고 가끔 말은 하는데 매번 시답잖은 얘깃거리 찾아내느라 고민하게 만드는 사람들도 있는데요, 그래도 다시 만날 가능성이 있는 사람들도 있고 그냥 독한 먹고 리스트에서 지우기 껄끄러운 그런 있죠. 가뜩이나 요즘엔 상대방이 자신을 차단했거나 삭제 했을 있는 방법도 많던데 말이죠.

이래서 특별한 일이 있지 않는 메신저에 들어가지도 않는데요 가끔 들어가게 돼도 마음 구석이 찝찝합니다. 보면 온라인 상태인 뻔히 아는데 걸고 있는 동방예의지국의 소심한 청년으로서 짓이 아닌 같아 최대한 일만 후다닥 하고 나와버리죠.

이런 걸로 스트레스 받아서 생각해 메신저에 추가된 사람들 리스트 중에 선택적으로 명만 골라서 저장한 사람들에게만 로그인 여부를 보여주는 선택적 로그인 옵션이 있었으면 합니다. 지금 보면 로그인 주어지는 옵션이 크게 온라인’, ‘딴일 중이니 자리에 없음’, ‘오프라인으로 표시 가지 주어지는데요 여기에 보여지고 싶은 사람들 에게만 온라인 표시하기옵션이 생겼으면 좋겠네요. 그럼 주로 옵션으로 로그인 하고 가끔 그냥 일반 온라인 모드로만 접속 탠데요.

너무 이기적 인가요 하하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