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긴 어딘가 또 나는 누구인가 냐하하하
아~~~~무런 걱정없이 고민거리도 잡다한 생각도 다 방구석에 떨궈놓고 멍 한 상태로 이런 길도 없는 미로같은 숲을 거닐고 싶어지는 밤입니다.
길 잃고 나 혼자 라는 느낌을 맛 본지 꽤 오래된 거 같네요. 여기 저기 이 나라 저 나라 이 동네 저 동네 돌아댕길 땐 저 느낌에 중독돼 있었는데…
아직까진, 혼자가 좋아효.

여긴 어딘가 또 나는 누구인가 냐하하하
아~~~~무런 걱정없이 고민거리도 잡다한 생각도 다 방구석에 떨궈놓고 멍 한 상태로 이런 길도 없는 미로같은 숲을 거닐고 싶어지는 밤입니다.
길 잃고 나 혼자 라는 느낌을 맛 본지 꽤 오래된 거 같네요. 여기 저기 이 나라 저 나라 이 동네 저 동네 돌아댕길 땐 저 느낌에 중독돼 있었는데…
아직까진, 혼자가 좋아효.
전 방에서 그 기분을 만끽하고 있으니 환장할 노릇이네요 -_-
방콕은 그만…ㅠㅠ
저도 그냥 쉴땐 방콕의 시간이 많아요 냐하하
근데, 방에서 느껴지는 혼자라는 느낌은 갇힘당하는 느낌이라 깨름찍함이 온몸에서 스믈스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