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박3일의 휴가가 앞으로 3주정도 남았지만 벌써 부터 기대감에 난리발광을 떨고 있습니다.
사내놈들 넷이서 제주도 여행을 갈까 했지만 자연 휴양림으로 먹을 거 바리바리 싸들고 캠핑을 갈까 고민중입니다.
되도록이면 사람들 없는 경치좋은 조용한 곳으로 가서 신나게 만들어 먹고 놀다 오는 게 계획입죠.
아아아, 계획하고 준비하는 게 참 신나네요.
근데 왜 갈수록 해수욕장이 싫어 질까요?
2박3일의 휴가가 앞으로 3주정도 남았지만 벌써 부터 기대감에 난리발광을 떨고 있습니다.
사내놈들 넷이서 제주도 여행을 갈까 했지만 자연 휴양림으로 먹을 거 바리바리 싸들고 캠핑을 갈까 고민중입니다.
되도록이면 사람들 없는 경치좋은 조용한 곳으로 가서 신나게 만들어 먹고 놀다 오는 게 계획입죠.
아아아, 계획하고 준비하는 게 참 신나네요.
근데 왜 갈수록 해수욕장이 싫어 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