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하는 정보가 없으니 할 말도 없고 생각나는 것도 없이 머리가 멍~~~한 상태가 계속 되네요.
주방일을 하면서 느낀것은 그동안 사고능력을 키운답시고 답답한 인간이 되어있었다는 것입니다.
오감을 열어잿히고 느낌가는 대로 반응해서 일을 처리하는 방법을 잃어버린 거 같습니다.
논리적으로 행동한다고 머리속으로 하나하나 재보고 계산을 하는 ‘사고’에 너무 찌들어 있었습니다.
학교물을 너무 많이 먹은 거 같아요. 머리가 굳은 느낌…
논리력을 키운다와 창의력을 키운다는 머리에서 서로 다른 과정을 거치는 것 같습니다.
뇌의 다른 부분에서 다른 노선을 거쳐 다다른다는 느낌정도…?
한쪽으로 치우치지 말고 균형을 잡는게 중요하게 생각되는 요즘입니다.
논리력과 창의력보다 일을 하거나 생활을 하면서 가장 중요한 건 순발력인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