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층 2층 3층 F층
빨간색으로 이름 안 쓰기
밤에 휘파람 불면 뱀 나온다
등등 당연히 헛소리라는 걸 알지만 하기엔 뭔가 찝찝한 느낌을 주는 그런 것들…
사람들에게 공통으로 적용되는 위 예시는 그냥 웃길뿐 그닥 문제가 없는데, 개인별로 가지고 있는 징크스(?) 비슷 한 것에 억메여 고집부리고 남들에게 피해를 주는 것은 참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더 큰 문제는 모든이들이 이런 징크스나 미신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1층 2층 3층 F층
빨간색으로 이름 안 쓰기
밤에 휘파람 불면 뱀 나온다
등등 당연히 헛소리라는 걸 알지만 하기엔 뭔가 찝찝한 느낌을 주는 그런 것들…
사람들에게 공통으로 적용되는 위 예시는 그냥 웃길뿐 그닥 문제가 없는데, 개인별로 가지고 있는 징크스(?) 비슷 한 것에 억메여 고집부리고 남들에게 피해를 주는 것은 참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더 큰 문제는 모든이들이 이런 징크스나 미신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접하는 정보가 없으니 할 말도 없고 생각나는 것도 없이 머리가 멍~~~한 상태가 계속 되네요.
주방일을 하면서 느낀것은 그동안 사고능력을 키운답시고 답답한 인간이 되어있었다는 것입니다.
오감을 열어잿히고 느낌가는 대로 반응해서 일을 처리하는 방법을 잃어버린 거 같습니다.
논리적으로 행동한다고 머리속으로 하나하나 재보고 계산을 하는 ‘사고’에 너무 찌들어 있었습니다.
학교물을 너무 많이 먹은 거 같아요. 머리가 굳은 느낌…
논리력을 키운다와 창의력을 키운다는 머리에서 서로 다른 과정을 거치는 것 같습니다.
뇌의 다른 부분에서 다른 노선을 거쳐 다다른다는 느낌정도…?
한쪽으로 치우치지 말고 균형을 잡는게 중요하게 생각되는 요즘입니다.
논리력과 창의력보다 일을 하거나 생활을 하면서 가장 중요한 건 순발력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