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만우절은 별다른 재미도 없이 흐지부지하게 넘어간 느낌입니다. 생각해보면 매년 딱히 재미있었던 적은 없는 거 같네요.
하지만, 4월1일에 연락 준다던 면접 결과는 연락이 없었는데 오늘 전화와서 ‘ 힝, 속았지! 붙었어 이사람아.’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아아아악, 맘에드는 가게였는데 말이죠… T^T
이번 만우절은 별다른 재미도 없이 흐지부지하게 넘어간 느낌입니다. 생각해보면 매년 딱히 재미있었던 적은 없는 거 같네요.
하지만, 4월1일에 연락 준다던 면접 결과는 연락이 없었는데 오늘 전화와서 ‘ 힝, 속았지! 붙었어 이사람아.’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아아아악, 맘에드는 가게였는데 말이죠… T^T
파란닷컴 이벤트에 홀려 있다가 올블 만우절 이벤트는 제대로 못 보고;;; 저도 아쉬움이 많아요. 좀 부지런하게 서핑좀 해볼껄 ㅎㅎ
그러고 보니 저도 만우절 장난한번 가벼운 걸로 쳐볼껄 그랬군요. (맨날 뒤늦은 후회라능;;) 다른 분들 해놓으신 거 보니 괜히 욕구가 솟습니다.ㅎㅎㅎ
내년을 기약….은 너무 머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