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주고 하는 사교육을 반대하는 알량한 자존심을 돈 몇 푼과 바꾼다는 게 께름찍하기도 했지만 주방보조의 일자리는 대부분 주6회에 하루 12시간씩 일을 하기에 좀 더 효과적으로 시간을 사용 해야겠다고 판단했습니다. (돈 몇 푼이 좀 쌔긴 하지만…)
소년소녀가장들 주말 (아마 일요일이 될 듯) (음식점이면 주말이 제일 바쁜데 뭔생각 한건지 모르겠군요) 영어공부 자원봉사나 할까 생각 중입니다. 일하면서 배우는 서양 요리도 가르쳐주면서 스스로 더 배우기도 하고요.
서울 지역, 타 과목으로 동참의사가 있으신 분들은 댓글을 달아주세요. 냐하하하.

난 인생과외를 시켜주고싶다
나부터 좀 가르쳐 주라…
으… 저는 양심이 좀 찔립니다 흑.
오잉, 늦달님 왜 양심이…?
그 알약 다시먹으면 내가 미친놈이다 ㅋㅋㅋㅋㅋㅋㅋ
오우, 심하게 데였다. 토 개했어.
생각해보면 컨디션이고 여명이고 마실때마다 토했어.
나도 할렌다 신청!
일단 귀국부터 하세효.
내가 막내에 요즘 대목이라 휴일이 불규칙해서 실행에 못 옮기는 중이니 들어오면 타이밍 맞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