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 지구 복구를 위해 힐러리 클링턴이 $900m의 체크를 들고 찾아간다는 내용과 사우디의 $1bn 원조를 포함해 세계의 구호단체들이 수조의 돈을 퍼붓기 위해 이집트에 모이고 있다는 기사를 읽었습니다.
(구호단체 – Donor, 공여자, NGO상에선 Donor는 한 물 간 표현과 개념이라는 말을 얼핏 들었는데…참여자)
좆같은 색히들, 하마스와 이스라엘, 때문에 돈이 엉뚱한 데 쓰이네요. 저 돈이 복구가 아니라 애초에 구호와 지역개발을 위해 쓰여졌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매번 사고치는 이스라엘은 돈도 안 토해내고, 전 세계는 빵 하고 터지니까 그제서야 돈 들고 뛰어들고. 병 주고 약 주기도 아니고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도 아니고 불쌍한 사람들 그냥 내버려 둘 수는 없으니 몇몇 색히들이 지랄한 거 밑 닦아주고 있고.
열 받으니 말은 거칠어 지고…
그냥 한 번 읽어보면 좋을 도올 김용옥의 짧은 글을 링크해둡니다.
